프루펜스 무료 도구 · 작업완료확인서

공사완료확인서 무료 생성기

인테리어·방수·타일 같은 시공이 끝났을 때 건물주·발주처와 함께 확인하는 공사완료확인서(준공확인서)를 만듭니다. 현장 정보와 공사 범위, 확인 항목을 적고 착공 전·완료 후 사진을 넣으면 A4 PDF가 완성됩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입니다.

  • 회원가입 없음
  • 사진 업로드 없음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 확인 항목·서명란 포함 A4 PDF

업체 정보

고객 · 현장 정보

작업 정보

확인 항목

고객과 함께 보며 체크합니다 · 최대 10개

작업 전·후 사진

선택 · 최대 8장 · 서버에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진을 넣으면 확인서 뒤에 별지로 붙습니다. 작업 전 사진이 먼저, 작업 후 사진이 뒤에 배치됩니다.

A4 미리보기1페이지 · 실제 PDF와 동일한 배치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저장됩니다 · 서명란은 빈칸으로 출력됩니다

공사완료확인서 작성 가이드

공사완료확인서는 언제 쓰나요

시공이 끝나 잔금을 청구하기 전, 발주처나 건물주가 현장을 둘러보고 "약정한 공사가 완료되었다"를 확인할 때 씁니다. 준공확인서라고도 부르며, 소규모 인테리어·방수·타일·도배 공사에서 준공 검사 대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준공확인서에 꼭 들어가야 할 항목

시공사 상호·담당자·연락처, 발주자(고객)명과 현장 주소, 공사명과 공사 기간, 공사 범위, 확인 항목(착공 전 상태·가려지는 공정·마감 상태), 잔여 공정과 하자 처리 기한, 양측 확인란입니다. 공사 범위는 견적서의 항목명과 맞춰 적으면 대조가 쉽습니다.

사진을 함께 남기는 이유

방수층·배관·단열재처럼 마감 뒤에 가려지는 공정은 완료 후에는 다시 볼 수 없습니다. 착공 전 상태와 가려지기 직전 사진, 마감 후 사진을 별지로 붙이면 나중에 "그 부분은 시공했느냐"는 질문에 문서로 답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상태를 보여줄 뿐 촬영 시각을 증명하지는 않으니 일자는 문서에 따로 적어 두세요.

작성 순서

1) 시공사 정보를 적고 2) 발주자명·현장 주소를 적은 뒤 3) 공사명과 공사 기간, 공사 범위를 씁니다. 4) 확인 항목을 발주자와 현장을 보며 체크하고 5) 잔여 공정·하자 처리 기한을 특이사항에 적습니다. 6) PDF로 저장해 출력하고 현장에서 서명을 받습니다.

보관과 재방문 시 활용

하자 보수 요청은 공사가 끝나고 몇 달 뒤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 공사완료확인서와 사진이 현장별로 정리되어 있으면 원래 공사 범위였는지, 마감 당시 상태가 어땠는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고객별로 기록을 쌓아 두는 방식이 재방문 대응을 빠르게 합니다.

기본 확인 항목

이 양식은 아래 항목으로 시작합니다. 현장에 맞게 항목을 고치거나 추가할 수 있고, 고객과 함께 보며 체크한 뒤 서명을 받습니다.

  • 착공 전 상태 확인
  • 가려지는 공정 사진 확보
  • 마감·청소 상태 확인
  • 잔여·하자 처리 기한 안내

자주 묻는 질문

준공확인서와 공사완료확인서는 같은 문서인가요?
소규모 민간 공사에서는 같은 뜻으로 씁니다. 관공서나 건축 인허가 절차의 준공 검사 서류는 별도의 지정 양식이 있으니, 제출처가 양식을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 생성기는 발주자와 시공사가 서로 확인하는 용도의 양식입니다.
잔여 공정이 남아 있는데도 쓸 수 있나요?
네. 완료된 범위를 확인 항목에 체크하고, 남은 공정과 예정일을 특이사항 칸에 적으면 됩니다. 어디까지 끝났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양측이 같은 문서로 확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정말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네, 무료입니다. 회원가입이나 이메일 입력 없이 내용을 적고 PDF를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 확인서에 법적 효력이 있나요?
확인서는 작업 내용을 당사자가 함께 확인했다는 기록입니다. 어떤 무게를 갖는지는 양측 서명 여부, 작성 시점, 사진·견적서 등 다른 자료와의 일치 여부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며, 이 도구가 특정한 효력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금액이 크거나 분쟁이 예상되는 건은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PDF로 만들어집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진도 함께 사라집니다.
서명은 어떻게 하나요?
이 도구에는 서명을 그리는 기능이 없어 확인란은 빈칸으로 출력됩니다. PDF를 출력해 현장에서 직접 서명을 받거나, 태블릿의 PDF 앱에서 서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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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서 한 장이 아니라, 고객별 기록으로 남기세요

프루펜스는 작업 건마다 전·중·후 사진과 확인 내용이 고객별로 쌓이고, 상호가 찍힌 작업완료보고서 링크로 고객에게 바로 보낼 수 있는 현장 기록 서비스입니다. 재방문 때 지난 기록을 바로 꺼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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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생성기는 작업 내용을 당사자가 함께 확인한 기록을 문서로 만들 뿐, 특정한 법적 효력을 보장하지 않으며 첨부한 사진의 촬영 시각·원본 여부를 증명하지 않습니다. 금액이 크거나 분쟁이 예상되는 건은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