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펜스 무료 도구 · 사진대지
공사 사진대지 무료 생성기
공사 사진을 한글·엑셀 양식에 하나씩 붙여 넣는 일, 이제 그만하세요. 현장 정보를 적고 사진을 넣으면 페이지가 자동으로 나뉜 A4 공사 사진대지 PDF가 완성됩니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고, 사진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 회원가입 없음
- 사진 업로드 없음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 페이지 자동 나눔
현장 정보
사진
서버에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작업 사진을 추가하면 오른쪽 미리보기에 자동으로 배치됩니다. 사진 순서는 ↑↓ 버튼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추가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 사진대지가 필요한 이유
공사 사진대지는 시공 과정을 발주처·감리·건물주에게 증빙하는 기본 문서입니다. 문제는 만드는 방식입니다 —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PC로 옮겨 한글·엑셀 양식에 한 장씩 붙이고 칸을 맞추다 보면 서류 작업이 시공만큼 오래 걸립니다.
이 생성기는 사진을 넣는 즉시 A4 배치를 만들어 줍니다. 사진 순서와 캡션(작업 전·중·후 구분 포함)만 정리하면 되고, 페이지 나눔은 자동입니다.
잘 만드는 팁
사진은 공정 순서대로 넣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위치의 전·중·후 사진을 이어 배치하면 받아 보는 쪽이 흐름을 한눈에 이해합니다.
캡션에는 위치와 작업 내용을 짧게 적으세요. "욕실 바닥 방수 1차 도포"처럼 위치+작업이 들어가면 사진만으로 설명이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준공 서류나 감리 제출용으로 써도 되나요?
- 발주처·감리마다 요구 양식이 다를 수 있으니 제출처가 지정 양식을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별도 지정 양식이 없다면 현장명·공종·일자·위치와 사진 설명이 들어간 이 사진대지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정말 무료인가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 네, 무료입니다. 회원가입이나 이메일 입력 없이 사진을 넣고 PDF를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어 PDF로 만들어집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사진도 함께 사라집니다.
- 사진은 몇 장까지 넣을 수 있나요?
- 한 번에 최대 30장까지 넣을 수 있고, 페이지당 2·4·6장 배치를 선택하면 나머지 페이지는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30장이 넘는 현장은 나눠서 만들어 주세요.
다른 유형의 사진대지
사진을 옮겨 붙이는 대신, 찍는 순간 정리되게 하세요
프루펜스는 현장에서 찍는 순간 작업 건별로 전·중·후 사진이 정리되고, 상호가 찍힌 작업완료보고서로 고객에게 바로 보낼 수 있는 현장 기록 서비스입니다. 공유 링크의 열람 횟수와 최근 열람 시각도 한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루펜스 무료로 시작하기본 생성기는 사진을 보기 좋게 정리한 문서를 만들 뿐, 사진의 촬영 시각·장소·원본 여부를 증명하지 않습니다. 분쟁 대비 목적의 기록은 촬영 즉시 기록 시각과 함께 보관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